힘든 일이 있을 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용기 있는 행동입니다.
아래 자원들은 모두 무료이며, 익명·비밀이 보장됩니다.
해당하는 카드를 눌러 단계별 행동 가이드를 확인하세요.
학교 전문상담교사에게 직접 면담 요청. 평일 근무시간에 이용 가능합니다.
학교 Wee 클래스에서 해결이 어려운 경우, 교육지원청 Wee 센터로 연계됩니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운영. 대표번호 044-415-2157로 문의 가능합니다.
자해 발견 시 교사가 초기 대응(차분히 대하고 응급처치) → 보호자 통보 → 전문기관 연계. 학생정신건강지원센터에서 교사용 자해·자살 대응 매뉴얼을 제공합니다.
교원은 아동학대·가정폭력·학교폭력·성범죄의 신고의무자입니다. 피해를 알게 되면 117 또는 112에 신고해야 합니다.
109 등 상담전화는 별도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으며, 내담자의 신원과 상담 내용을 비밀로 합니다. 글·채팅 상담도 비공개로 처리됩니다.
다만, 내담자나 타인의 생명에 즉각적 위협이 있을 경우 관련 법에 따라 응급조치나 신고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교육부·보건복지부 등 공공기관 웹사이트, 지역 교육청·정신건강복지센터 안내문,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한국생명의전화 자료 (2026년 현재 기준)